왜 만들었나요
2026년 10월 7일, 금융위원회·금융감독원 보도자료를 인용한 "잠든 돈 15.7조" 기사가 나왔어요. 기사 대부분은 "세 곳만 확인하세요" 하고 링크를 나열해요. 그런데 사람마다 확인할 곳이 다르고, 어떤 곳은 같은 걸 두 번 조회하게 돼요. 그래서 내 상황을 고르면 어디부터, 무엇을 들고, 몇 분이면 되는지, 그 자리에서 받을 수 있는지까지 순서대로 정리하는 도구를 만들었어요.
어떻게 확인했나요
- 금융위·금감원 보도자료는 원문 PDF를 내려받아 표와 각주를 그대로 옮겼어요. 15조 7,034억원 표는 행과 열의 합이 원문 합계와 맞는지 테스트로 검산해요.
- 각 조회 서비스는 운영기관 공식 페이지에 직접 접속해 주소·준비물·지급 조건을 확인했어요. 문자 속 링크 대신 따라 칠 수 있도록 주소를 글자로도 적었어요.
- 순서는 원문 금액 크기와 조회 범위를 기준으로 정한 고정 순서예요(돈이 있을 가능성이 큰 곳부터). 돌아가신 가족을 고르면 상속인 금융거래조회가 항상 첫 번째예요. 빚도 함께 확인하는 입구이기 때문이에요.
- "예상 시간"은 우리가 추정한 값이라 점선 테두리와 "예상" 표시를 붙였어요. 공식 수치가 아니에요.
- 언론 보도로만 확인한 내용, 세부 절차를 확인하지 못한 내용은 카드에 그렇게 표시했어요.
입력한 내용은 어디로 가나요
어디로도 가지 않아요. 고른 상황과 "확인했어요" 표시는 이 기기 브라우저(localStorage)에만 저장되고, 주소창(URL)에도 넣지 않아요. 방문 통계는 Google Analytics 4로 페이지 방문과 "몇 개를 골랐는지" 같은 대략적인 숫자만 모으고, 어떤 상황을 골랐는지는 보내지 않아요.